숨는게왜나빠, 감이지.
본 프로젝트는 무의식의 찰나에서 스쳐 지나가는 방어기제의 순간들을 포착하여 웹상의 시각언어로 풀어냅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작동하는 방어기제를 숨기거나 부정하기보다, 직접 마주하고 들여다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숨는게왜나빠, 감이지.
본 프로젝트는 무의식의 찰나에서 스쳐 지나가는 방어기제의 순간들을 포착하여 웹상의 시각언어로 풀어냅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작동하는 방어기제를 숨기거나 부정하기보다, 직접 마주하고 들여다보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Atomic Habits, Ari.
This book helped me to change my habits and had huge impact on my daily life so I wanted to introduce you atomic habits by James Clear. I hope this book also help you to change at least one bad habits
혐오 매력, 당신이 이런 컨텐츠를 즐기는 이유., 현주윤.
이 프로젝트는 여드름 압출, 피지 제거 같은 혐오스러운 콘텐츠를 사람들이 반복해서 보게 되는 심리적 원인을 탐구한 웹사이트입니다. 혐오 매력, 길티 플레저, ASMR 이라는 세 가지 심리학적 관점으로 그 이유를 풀어냈습니다. 징그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이 페이지 끝까지 본 당신, 이미 증명된 셈입니다.
RTB, 최윤영.
웹사이트 클릭 한 번으로 당신의 개인정보는 세계일주를 시작합니다...
F1, 진재호.
검은 어둠을 가르며 등장하는 F1 머신처럼, 가로로 질주하듯 스크롤하면 About부터 Circuits, Team, Drivers를 지나 직접 타이어를 갈아끼우는 0.1초의 피트스탑 체험까지 포뮬러 1의 속도와 긴장을 화면 위에 그대로 옮겨담은 인터랙티브 웹사이트입니다.
『 이세계 금서목록 』, 조윤하.
때는 2026년으로부처 만년이 지난 1206년... 우주를 떠돌며 잊혀진 별들의 금서들을 모아둔다는 전설의<이세계 금서목록>에 새롭게 지구편이 업데이트 되었다는 소문이 떠돈다... 광적인 우주 유물 수집가인 당신은 드디어 <이세계 금서목록>을 손에 넣게되었고... 그럼 이제 지구편을 확인하러 가보실까...
ANT-TRN, 조윤진.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마주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 용어들을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가장 직관적이고 현실적인 언어로 번역합니다. 투자의 기본을 쉽게 알려주는 주식 용어 해독 웹사이트입니다.
놀이, 정지현.
『놀이』는 어른이 되며 잊혀진 어린 시절의 상상과 감각을 담은 작품입니다. 특별한 장난감도, 대단한 이유도 필요 없었던 시절. 풍선은 하늘을 나는 도구가 되고, 물방울은 흥미로운 경주가 되었죠. 작은 것마저 놀이가 되었던 순간들을 따라가며, 우리가 잃어버린 동심의 풍경을 다시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공대생은 위험하다, 정지현.
조별과제 무임승차를 당한 것을 시작으로, 공대생에게 공격 당하기까지 하는 불쌍한 한 여대생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La Fascination, 정지현.
모리스 블랑쇼의 '매혹(Fascination)' 개념을 바탕으로 제작한 인터랙티브 웹 프로젝트입니다. 사용자는 화면을 탐색하며 스스로 선택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점차 시선의 통제력을 잃고 특정 대상에 이끌리게 됩니다. 본 작업은 매혹을 단순한 끌림이 아닌, 이미 붙잡혀 있는 수동적 상태로 해석하며 이를 인터랙션을 통해 경험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전염병, 정세훈.
매년 백만 명 이상의 사망자. 시대를 통틀어 십억 명 이상을 죽인 질병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인류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 보이지 않는 적은 항상 우리와 함께해 왔습니다.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세계 곳곳을 위협하고 있죠.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비추는 질병, 결핵을 소개합니다.
MORPHY WORLD, 장채은.
어린 시절 한 번쯤 상상해 봤던 일. 내 눈 앞의 물건을 상상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것! MORPHY WORLD에서는 모두 가능합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당신에게 지금껏 겪어보지 못했던 최고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소책자 제작 가이드북, 장채은.
시각디자인과 학생이라면 한 번쯤은 만들게 되는 소책자. 어떻게 만드는 지 궁금하신가요? 아니면,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이 가이드북만 있다면 당신은 소책자 제작의 마스터!
MIMAN, 임채원.
절약이 필요한 학생, 취준생 등등에게 공릉동에 있는 싸고 맛있는 지역 먹거리를 소개하기 위해 직접 발로 취재해서 만든 음식 지도이다. 주관적인 감상까지 포함한 솔직한 리뷰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Kagerou Project Archive [ARCHIVE: AUGUST 15], 이혜성.
끝나지 않는 8월 15일. 붉은 눈을 가진 소년소녀들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반복되는 세계의 진실에 다가가게 됩니다. 당신은 이 여름이 왜 계속되고 있는지 알아낼 수 있을까요?
Classified: Southeast Asia, 이카 하스난.
동남아시아의 초자연적 민담을 ‘기밀 아카이브’ 형식으로 탐색하는 인터랙티브 웹 프로젝트입니다. 지도, 사운드, 영상, 리빌 효과를 통해 각 국가의 괴담을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DISCONNECTED, 이지.
Disconnected is an interactive cinematic website that explores a fictional scenario where the internet suddenly disappears for 24 hours. The project follows the emotional journey of society as people
NoLastMinuteWorkingClub, 이즈.
NoLastMinuteWorkingClub breaks down the last minute working habit every student knows, using real research and humour to explain why we do it and why we should stop.
DO YOU KNOW THE SLANG?, 이예지.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들이 궁금했던 경험에서 출발한 웹사이트이다. 사용자가 움직이는 단어들을 탐색하며 원하는 슬랭을 선택하고, 슬랭의 어원과 의미 변화, 실제 대화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지막에는 직접 문장을 입력해 보며 슬랭을 자연스럽게 활용해 볼 수 있다.
Blank Object Archive, 이수현.
본 사이트는 이름은 기억나지 않고 모양만 떠오르는 물건들을 모아 놓은 아카이브 사이트 입니다. 단순 물건이 아닌, 이름을 자주 까먹는! 모양은 아는데 이름을 잘 모르는! 물건을 위주로 모았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이가인.
2026년 현재, 세계 여러 곳에서 같은 시간에 일어난 극적인 사건들과 역사적 순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록한 웹사이트다. 찬란하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현장부터 전쟁과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비극적인 현실까지, 동시간대 지구 반대편의 현실을 교차하여 직관적으로 담아내었다. 이어서, 자신의 일상 바깥으로 시선을 확장할 것을 이야기한다.
Yoonheejeong portfolio, 윤희정.
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는 평면적인 작품 나열을 넘어, 제 작업을 관통하는 주제인 '연결'과 '빛'을 공감각적인 웹 경험으로 구현한 프로젝트입니다. 영화 <애프터 양>이 보여준 기억의 공간성에서 영감을 받아, 제 작업을 우주적 메모리 공간으로 시각화했습니다. 인트로에 위치한 작은 별 모양을 통해 저의 빛들을 둘러보세요.
ALL ABOUT EMO - 이모에 대한 모든 것, 유하연.
이모(Emo)란 무엇인가? 1980년대 미국 워싱턴 D.C.의 하드코어 씬에서 태동해 2000년대 전 세계 10대 문화를 관통했던 이모의 역사, 음악, 가치관, 패션, 문화에 대하여 소개하는 웹사이트. 그 때의 강렬했던 이모 씬의 감성을 이 웹사이트와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
Ride on Rythm, 우지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리듬게임을 소개합니다.
HIJACKING ARCHIVE, 안상준.
전 세계의 하이재킹 사례를 소개하고 과정 및 결과를 보여준다.
September 11, 2001, 아즈처즈 서드비렉.
An interactive web project about the September 11 attacks, exploring how small delays and unexpected moments changed the fate of survivors through visual storytelling.
HUMANPSYCHOLOGY, 아잉.
이 웹사이트는 인간 심리 프로젝트로 인지, 감정, 행동을 통해 마음을 탐구합니다. 오버싱킹, ADHD, 결정 장애 등 현대인의 고민을 시각화해 다루며, 마음의 본질을 해독하고 자아를 이해하는 지적 여정을 제공합니다.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이들에게 통찰과 성찰의 공간을 선사합니다.
미치게 만드는 여자어, 아이나.
‘여자어’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여성들의 말과 표현 속 숨겨진 의미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인터랙티브 웹 콘텐츠입니다. ‘응’, ‘몰라’, ‘괜찮아’와 같은 익숙한 표현들을 다양한 상황과 예시를 통해 유쾌하게 해석하며, 직접 클릭하고 탐색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어의 어원 알아보기, 신재윤.
익숙한 단어들, 과연 그 시작도 지금과 같았을까요? 생각지도 못한 단어들의 어원을 함께 만나보아요!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송재창.
알랭 드 보통의 소설을 통해 알아본 사랑의 감정
scrappy scrap!, 배수린.
이런건 대체 왜 안 버리고 쌓아두는 거야! 의 이런 것들 아카이빙. 책상 서랍 첫 번째 칸의 것들을 모으고 분류했습니다. 제 취향과 추억이 담겨 있는 스크랩 북을 소개합니다.
주인공의 법칙, 박지아.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에서 주인공입니다. 그런 주인공들을 위한 본격 주인공 분석 관찰캠, 주인공의 법칙.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The Art of the Steal, 박규연.
모방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정말 위대한 예술가들은 훔친다고 한다. 음악의 세계에서 알아보는 훔침의 미학.
이름 없던 감정 사전, 문지연.
우리는 매일 수많은 감정을 느끼지만, 그것을 부를 이름은 늘 부족합니다. 말로 꺼내지 못해 혼자 삼켰던 감정들 — 분명히 존재하는데 뭐라 설명할 수 없었던 그 마음들. 「이름 없던 감정 사전」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지만 이름 붙이지 못했던 감정들에게 이름을 찾아주는 웹 아카이브입니다.
제3의 눈, 룽다장창.
제3의 눈 (THIRD EYE)는 만화 "호문쿨루스"에서 영감을 받은 인터랙티브 픽션 웹 경험입니다. 트레퍼네이션(두개골 천공)으로 '제3의 눈'을 여는 과정을 모티프 삼아, "당신은 표면 너머를 볼 준비가 되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관객을 끌어들입니다. 사운드와 깊이감 있는 연출로 표면 아래 숨겨진 진실을 탐색하게 합니다.
위대한 쌍쌍바, 김태훈.
인류는 '함께'의 가치 아래 한낱 나약한 포유류에서 먹이사슬의 정점으로 거듭났고, 국가를 세우고, 자유를 위해 싸우고, 우주를 향해 나아갔다. 인류의 위대한 발자취를 담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에 대해.
Illusion, 김채윤.
시각이 얼마나 능동적인 과정인지를 보여주는 착시 아카이브 웹사이트다. 뮐러-라이어, 폰조, 파레이돌리아, 에빙하우스 등 12가지 착시 현상을 각각의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시각화했다. 스크롤에 따라 선이 움직이고, 배경이 사라지고, 원에 틈이 생긴다. 각 페이지는 착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게 하는 방식으로 설계했다.
종선아 나 이번에 홍콩여행 가는데, 김진성.
여행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친한친구 종선에게 전화를 걸어 여행에 대해 물어보았다. 홍콩에 여럿 다녀온 친구로부터 들은 홍콩여행 팁 10가지를 소개한다.
걸을 수 없는 도시, 김준희.
우리나라의 인도는 참 좁습니다. 친구와 어깨를 맞대고 나란히 걷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아, 어느새 친구의 뒤꽁무니를 졸졸 따라 걸어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 매일같이 차도와 교통 정체에 대해서는 수많은 말이 오가지만, 정작 우리가 매일 딛고 서 있는 '인도'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ODYSSEY, 김유신.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신의 분노를 사 수 년 간 고향을 향한 방랑을 하게 된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그래픽노블의 형식으로 간략하게 보여주는 웹사이트.
이거 어디까지 두꺼워지는 거예요?, 김시현.
점점 두꺼워지는 샌드위치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카드게임을 하던 백작의 간단한 한 끼였던 샌드위치에서, 지금의 두꺼운 샌드 베이글이 되기까지의 샌드위치의 진화를 살펴보자. 빵과 빵 사이에는 그 시대의 취향이 담겨 있다.
Ununifying Minds, 김수빈.
언어로 규정되지 못한 감정, 경험, 순간은 곧 잘 사라지곤 하는데, 이들을 붙잡아둘 수는 없을까? 음악과 이미지로 이루어진 지도로 마음을 표현하고 주고받을 수 있지 않을까? 언어로 기록할 수 없는 마음들, 음악으로 붙잡아보자!
Sheepcary Story 양서운 이야기, 김소이.
하나, 둘, 셋... 당신은 양을 세다 그만 잠에 들었습니다. 양들으로 가득한 꿈 속에서, 악몽을 피해 좋은 꿈을 찾아 떠나보세요.
KKUDEURUK GUIDEBOOK, 김륜혜.
꺼드럭거린다는 말 다들 한 번씩 들어보셨나요? 꺼드럭 거린다는 것은 잘난 체하며 거만하게 행동하거나 으스대며 폼을 잡는 모습을 말합니다. 아는게 적지만 꺼드럭 거리고 싶은 당신을 위하여, 딱 적절한 수준의 꺼드럭 가이드북을 준비했습니다!
넋이 나갔다, 강예희.
몸은 돌아왔지만 아직 돌아오지 못한 넋을 따라가며 제주의 '넋들임'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충격이나 두려움 뒤에 남겨진 마음의 빈자리를 바라보고, 잃어버린 넋을 다시 불러들이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스시도감, 강다영.
「すし図鑑」은 다양한 스시 재료의 형태와 특징을 기록한 시각 도감 웹사이트이다. 재료별 분류를 통해 스시를 탐색할 수 있으며, 각 재료의 시각적 특징과 맛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초밥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될 때, 형태는 기억나지만 이름을 모를 때, 또는 일본 현지에서 주문할 때 도움이 되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